티스토리 툴바

여유로운 周末

Posted 2011/11/20 00:25





무시무시했던 벽보..





질소(feat.과자) - 한봉지론 모자라





아파서그런지 날이갈수록 입술이 심하게 트길래
립밤을 로션바르듯 발랐더니 오히려 저렇게 부어버렸다






그리고 영화 한 편.
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
'LOVE&PEACE! > 일기장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011 MBC 방송연예대상  (2) 2012/01/02
성탄절  (0) 2012/01/02
ひさしぶり  (2) 2011/12/13
여유로운 周末  (0) 2011/11/20
我生病了  (1) 2011/11/17
이번주  (3) 2011/11/13
« PREV : 1 : ... 3 : 4 : 5 : 6 : 7 : 8 : 9 : 10 : 11 : ... 12 : NEXT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