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유로운 周末
Posted 2011/11/20 00:25
무시무시했던 벽보..
질소(feat.과자) - 한봉지론 모자라
아파서그런지 날이갈수록 입술이 심하게 트길래
립밤을 로션바르듯 발랐더니 오히려 저렇게 부어버렸다
그리고 영화 한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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